
같이노조, ‘직급체계개편 부(不)동의서’ 접수!
일하는 사람이 대우받는 회사를 만듭시다!
같이노조는 조합원을 대상으로 KBS 직급체계 및 승진제도 개선(안) 부(不)동의서 접수를 시작합니다.
같이노조는 두차례의 성명과 노조 설명회, 전직원 설명회에서 공정한 성과에 근거한 인사평가 실현과 '진영주의 인사악습' 해결이 전제되지 않으면, 직원의 일방적인 희생만을 강요하는 직급체계 개편안은 무의미함을 지속적으로 주장했습니다.
설명회에서 사장에게 위원장이 직접 질문했듯이 현재는 직급체계 개편에 매몰될 때가 아닙니다. 한전은 오는 연말 위탁계약의 완전한 해지를 위해 계약 해지 공문을 지속적으로 발송하고 있습니다. 또한 공사 주요 프로그램 경쟁력은 하락을 지속하고 있어 수입의 양대 축이 처참한 실정입니다. 지금 박민 사장이 집중해야 하는 것은 수신료 분리징수 문제의 해결과 KBS의 존재이유인 프로그램 경쟁력 향상입니다. 이런 시기에 조직 구성원을 갈라치기하는 직급체계 개편 강행은 조직 역량을 약화시킬 뿐입니다.
같이노조는 출범부터 지금까지, 진영에 따른 평가가 아니라 "일하는 사람이 존중받는 회사"를 만들기 위해 끊임없이 고민했습니다. 승진 절벽을 만들고 내 진영만 챙기자는 회사의 개편안은 막아내야 합니다.
조합원들께서는 하단 참여 링크를 통해 시기도 방법도 잘못된 회사의 개악안에 반대의사를 표시해주십시오.
관리자의 부당한 '회유'나 '압박'이 있다면 조합에 신고해주십시오. 조합원 편에 서겠습니다.
2024년 4월 23일
KBS 같이[가치] 노동조합
▼직급체계 및 승진제도 개악안 부(不)동의서 작성 링크▼
https://app.modusign.co.kr/link/4c390670-0103-11ef-bc99-fdc01d6a5cbf/authentication?shareType=URL


같이노조, ‘직급체계개편 부(不)동의서’ 접수!
일하는 사람이 대우받는 회사를 만듭시다!
같이노조는 조합원을 대상으로 KBS 직급체계 및 승진제도 개선(안) 부(不)동의서 접수를 시작합니다.
같이노조는 두차례의 성명과 노조 설명회, 전직원 설명회에서 공정한 성과에 근거한 인사평가 실현과 '진영주의 인사악습' 해결이 전제되지 않으면, 직원의 일방적인 희생만을 강요하는 직급체계 개편안은 무의미함을 지속적으로 주장했습니다.
설명회에서 사장에게 위원장이 직접 질문했듯이 현재는 직급체계 개편에 매몰될 때가 아닙니다. 한전은 오는 연말 위탁계약의 완전한 해지를 위해 계약 해지 공문을 지속적으로 발송하고 있습니다. 또한 공사 주요 프로그램 경쟁력은 하락을 지속하고 있어 수입의 양대 축이 처참한 실정입니다. 지금 박민 사장이 집중해야 하는 것은 수신료 분리징수 문제의 해결과 KBS의 존재이유인 프로그램 경쟁력 향상입니다. 이런 시기에 조직 구성원을 갈라치기하는 직급체계 개편 강행은 조직 역량을 약화시킬 뿐입니다.
같이노조는 출범부터 지금까지, 진영에 따른 평가가 아니라 "일하는 사람이 존중받는 회사"를 만들기 위해 끊임없이 고민했습니다. 승진 절벽을 만들고 내 진영만 챙기자는 회사의 개편안은 막아내야 합니다.
조합원들께서는 하단 참여 링크를 통해 시기도 방법도 잘못된 회사의 개악안에 반대의사를 표시해주십시오.
관리자의 부당한 '회유'나 '압박'이 있다면 조합에 신고해주십시오. 조합원 편에 서겠습니다.
2024년 4월 23일
KBS 같이[가치] 노동조합
▼직급체계 및 승진제도 개악안 부(不)동의서 작성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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