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10.30. 수신료 공개변론 개최 촉구 탄원을 헌법재판소에 제출했습니다.


<수신료 공개변론 개최 촉구 탄원>을 헌법재판소에 제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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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같이노조는 오늘(30일) 헌법재판소에 <수신료 공개변론 개최 촉구 탄원>을 제출했습니다. 짧은 시간임에도 불구하고 지난 24일부터 약 일주일간 많은 조합원들이 탄원에 참여해주셨습니다.

 

  수신료 분리징수는 공영방송의 존폐를 좌우하는 문제임과 동시에 국민의 알 권리, 보편적 방송서비스 제공 등 민주주의와 직결된 사안입니다. 공개변론을 통해 KBS와 정부, 한전, 아파트 관리사무소 등 각 이해당사자들의 의견이 헌법재판소의 결정에 충분히 반영되어야만 합니다.

 

  수신료 문제는 진영을 따질 사안이 아닙니다. 경영진은 개인과 진영의 이익에 복무하는 구태를 반복하지 않기를 당부합니다. 본 헌법소원을 포함해 정치적 유불리를 따지지 말고 정부, 여야, 한전 등 이해관계자들과의 협상에 전념하고 성과로 보여주시기 바랍니다.

 

 

같이 갑시다! 가치있는 선택!

KBS 같이[가치]노동조합